제목 지식재산에 길이 있다…변화하는 특허청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09-05-07
2009년 04월 29일 [12:10]--고정식 청장이 이끈 제2기 기업형 책임운영기관이 1년을 맞이했다. 지난 1년 동안 특허청은 심사·심판만 잘하면 된다는 기존 관념에서 벗어나심사·심판은 물론 지재권 정책을 선도하는 정책중심기관으로 변화하였다.

지난해 5월 특허청장으로 취임한 고정식 청장은 과거 공급자 시각에서 백화점식으로 지원하던 기존 정책들을 현장의 수요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들로 재구성함으로써 ‘창조적 파괴’를 단행했다. 현장(수요자)과 실용을 중시하는 정책기조를 녹색 지식재산 정책 전반으로 확장한 프로젝트가 ‘지식재산(IP) 비전 및 실행전략’이었다. 지난해 8월부터 외부 전문가, 시민단체, 업계 등과의 협력과 네트워킹을 통해 집단적 지혜를 모아 ‘IP 비전 및 실행전략’을 마련하고, 지식주도의 녹색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사회가 고민하고 풀어야 할 아젠다로 제시하였다.

이러한 장기적인 안목에서 현재 특허청이 시급하게 해야 할 과제도 추진하였다. 지재권전쟁시대에 우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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